본 캠페인은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플러스에
방송된 <독립운동가 후손 돕기 캠페인> 입니다.

광복 그 후,
빈곤 속에 남겨진

독립운동가 후손들   


대한민국을 지키고자 헌신한 선대의 희생이,

후손에게 가난이라는 고통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도움의 손길을 부탁드립니다.



“ 어머님께서는 청년, 노인들이 굶주리는 것을 애석히 여기셨지만
        구제할 방법이 없었다.

        어머님은 집 뒤쪽 쓰레기통에 채소상이 버린 배추 껍데기를 골라

        소금물에 담가두었다가 찬거리로 만들었다.

                                   ” 
             - 김구 <백범일지> 中

어머님께서는 청년, 노인들이 굶주리는 것을 애석히 여기셨지만 구제할 방법이 없었다.


어머님은 집 뒤쪽 쓰레기통에 채소상이 버린 배추 껍데기를 골라 소금물에 담가두었다가 찬거리로 만들었다.


- 김구 <백범일지> 中

대를 잇는 가난의 고리

"이달, 오영선, 이의순, 안치삼, 유기석..."


우리가 그동안 잊고 살았던,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애국지사와 순국선열의 이름입니다.


이들은 일본의 감시와 탄압을 피해 타향살이를 하며

광복을 맞이하기까지 몇십 년간 굶주림 속에서 고된 생활을 버텼습니다.


이 굶주림은 안타깝게도 후손에게 계속 대물림되어,

후손들은 사회적 지원의 사각지대에서 생계와 의료 등의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이 분들이 더 이상 후손에게 가난을 물려주지 않도록

따뜻한 관심과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한국인이라서,
불어나기만 하는 치료비

"대한 독립을 위해 싸운 할아버지를 한시도 잊어본 적이 없습니다."


독립운동가 이달 지사 후손 이사 씨는
중국에서 나고 자라, 숱한 차별을 받으며 살아왔습니다.


오랜 노력 끝에 원하던 대한민국 국적을 회복한 이후

작년 10월 폐암 말기 진단을 받았는데,

외국인 신분이라 의료보험 혜택을 받지 못해 의료비 부담이 큽니다.


한국에서 살아보려고 노력도 했지만,

적응이 쉽지 않아 중국으로 돌아올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사 씨가 치료비 부담을 덜고, 암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독립, 그 이후 후손들의 삶

한국에서 공부하고 싶은
호려나 씨

“할아버지, 할머니가 지켜낸 대한민국에서 공부하고 싶어요”

이동휘 선생, 이인순 지사, 정창빈 지사, 이의순 지사, 오영선 지사까지 5명이 독립운동을 한 독립 명문가지만, 타국에서 힘겹게 생계를 이어가고 있는 호려나 씨 가족.

호려나 씨의 꿈은 고국으로 돌아가고 싶어 하셨던 조부모님의 뜻을 이어, 한국에서 공부를 하는 것입니다.

할아버지의 유공을 인정받은
안성진 씨

2025년 현재, 독립운동가 18,664명

그러나 감시와 탄압을 피해 이름을 숨겨야 했던 독립운동가들이 많기에,
실제 참여 인원은 6~8만 명으로 추정됩니다.

생업을 뒤로하고 할아버지의 명예를 되찾고자 노력한 안성진 씨.
유공을 인정받았지만, 안성진 씨 앞에는 차가운 경제적 현실이 놓여져 있었습니다.

비록 독립운동의 대가가
'빈곤'일지라도,

“제가 그 시대에 살았다면, 저도 당연히 독립운동을 했을 거예요.”

독립운동에 헌신한 유화 씨 할아버지와 아버지, 아버지의 형제는 망국노* 취급을 받고, 가난에서 벗어나기 어려웠다고 합니다.
본인도 현재 경제적으로 어렵지만, 유화 씨는 본인이 그 시대에 살았다면 독립운동을 했을거라고 망설임 없이 말합니다.

* 망국노(亡國奴): 나라가 망하여 침략자에게 예속되어 있는 국민

“독립운동가의 후손인 걸
원망한 적이 없어요.” 

대한민국의 오늘을 있게 한 독립운동가


후손들은 대물림되는 가난에 힘겨워 하면서도,

독립운동가의 후손인 게 그저 자랑스럽다고 말합니다.


독립운동에 헌신한 선대의 희생이

후손에게 가난이라는 또 다른 고통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도움의 손길을 부탁드립니다.

*  백범 김구 선생 증손자
   김용만 국회의원

무통장 기부금 참여방법

  

기업은행, 148-013356-01-151 | 대한적십자사

 - 입금자명 : 입금시, "이름" + "감사"


모인 기부금은 위기에 놓인 독립운동가 후손 분들의 의료비, 생계비, 교육비, 주거환경 개선 등에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