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오영선, 이의순, 안치삼, 유기석..."
우리가 그동안 잊고 살았던,
조국 독립을 위해 헌신한 애국지사와 순국선열의 이름입니다.
이들은 일본의 감시와 탄압을 피해 타향살이를 하며
광복을 맞이하기까지 몇십 년간 굶주림 속에서 고된 생활을 버텼습니다.
이 굶주림은 안타깝게도 후손에게 계속 대물림되어,
후손들은 사회적 지원의 사각지대에서 생계와 의료 등의 문제를 겪고 있습니다.
이 분들이 더 이상 후손에게 가난을 물려주지 않도록
따뜻한 관심과 도움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