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긴급구호 모금


대전 공장화재
긴급구호 모금




3월 20일 발생한 공장화재의

부상자와 남겨진 가족들의 아픔이 치유될 수 있도록

따뜻한 희망의 손길을 부탁드립니다.



갑작스러운 폭발로 시작된 불길

순식간에 잿더미가 된 일터

지난 3월 20일 오후 1시 17분경,

대전 문평동의 자동차 부품공장에서 발생한 불길이

근로자들을 덮쳤습니다.


건물 안에 있던 사람들이

밖으로 몸을 던져야 했을만큼 현장은 참혹했습니다.


헬기까지 투입되어 불길은 약 10시간 만에 잡혔지만,


이번 사고로 14명이 사망하였고,

중상자 25명, 경상자 35명 등

74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가장 먼저 달려간 적십자

현장에서 이재민 곁을 지켰습니다.

사고 발생 직후, 대한적십자사는 이동급식차량과 함께 현장에 즉각 출동하여 긴급 구호에 나섰고,

마지막 실종자 소식이 들릴 때까지 현장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꺼진 불길 뒤로 남은 깊은 상처

남겨진 아픔, 나눔으로 치유를

화재는 진압되었지만, 사랑하는 이를 잃은 유가족과 부상자들의 마음속 상처는 깊게 패여있습니다.

아픔이 희망으로 치유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을 부탁드립니다.  

심리 상담
심리 상담 운영 및 일상 회복 지원

재난 경험자들이 트라우마를 이겨내고 온전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심리상담을 지속 운영합니다.

자원봉사 지원
합동분향소 운영 지원

화재 희생자 분향소의 원활한 운영을 돕기 위해
자원봉사 지원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무통장 기부금 참여방법

 

(우리은행) 1005-902-638427 | 대한적십자사

(하나은행) 628-910126-10305 |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무통장입금 기부금영수증 신청


모인 후원금은 피해 가족을 위한 위로금과 부상자 치료비 등으로 투명하게 전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