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아이들이 굶주림 속에 놓여져 있습니다.
출처: 2025 보건복지부 결식아동 급식 업무 표준 매뉴얼 및
KOSIS 출생아 수
학교 급식이 없는 시간,
보호자 없는 빈 집에서
아이의 배고픔이 시작됩니다.
텅 빈 냉장고 대신 찾은 편의점,
컵라면 하나로
오늘 하루를 또 버텨냅니다.
반복되는 배고픔과 외로움은
아이의 몸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병들게 합니다.
우리 주변 아이들의 이야기입니다.
일이 불규칙적인 아빠가 퇴근하기만을 기다리는 재현이.
그러다 끼니를 챙기지 못하고, 굶주린 채로 잠이 듭니다.
부모님이 일하러 나간 저녁,
집에는 민재와 어린 동생만이 남아 컵라면으로 저녁을 때웁니다.
아빠의 암 투병으로 가정을 지키기 위해 일터로 나간 엄마.
텅 빈 집에는 지우의 배고픔과 외로움만이 남아있습니다.
**본 캠페인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재구성하였으며,
아동권리보호를 위해 대역 및 AI를 활용하였습니다.**
적십자가 가장 잘하는 일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합니다.
적십자 결연지원 아동 및 지역아동센터 연계를 통해 영양 가득한 식사를 제공합니다.
결연봉사원이 해당 가정에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아동의 정서적 안정을 살핍니다.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아동의 삶의 질을 보장합니다.
후원자님의 마음을 온전히 전하겠습니다.
"소중하고 사랑스런 아이야 따뜻하고 든든한 하루 보내자"
- 후원자 양**님"아이들이 웃음을 잃지 않기를 응원합니다."
- 후원자 권**님"백일이 된 ○○이의 첫 선물로 이웃과 나누는 따뜻한 마음을 주고 싶어 백일잔치 대신 기부합니다."
- 후원자 이**님"밥 굶는 어린이들이 없기를 바랍니다."
- 후원자 이**님"애들 밥 맛있는거 많이 먹여주세요!"
- 후원자 홍**님"결식아동들에게 꼭 도움이 될 수 있게 쓰이길 바랍니다."
- 후원자 김**님"좋은날이 꼭! 올거예요."
- 후원자 설**님"힘내세요. 혼자가 아니에요"
- 후원자 도*님"따뜻한 한 끼를 응원합니다."
- 후원자 최**님소중한 후원금은 결식아동의 황금도시락 지원 및 긴급지원 사업에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