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피해 긴급구호 캠페인


7.7 강진, 2천 회 여진…

슬픔에 잠긴 인도네시아



2026년 8월 15일,

인도네시아 동부 플로레스섬 북부 해안을 강타한 지진으로 인해

수많은 이웃들이 삶의 터전을 잃었습니다.



지진발생 상황

집도, 학교도 모두 붕괴된 마을

규모 7.7의 강진은 인도네시아 동누사틍가라주를 비롯해

시카, 엔데, 만가라이, 나게케오 등 여러 지역을 동시에 뒤흔들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4만 6천여 명의 주민이 피해를 입었으며,

집과 학교가 잇따라 붕괴되었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만 사망 70명, 부상 1,199명에 이르며

주택과 공공시설 등 12,006채가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됩니다.

지진 피해현황

'2,119회' 계속되는 여진의 공포


지진 발생 이후 현재까지 규모 3.6 ~ 6.2의 여진이 2,119회 관측되었습니다.


추가적인 여진과 건물 붕괴 가능성이 있어,

피해 지역 주민들은 여전히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학교와 보건기관을 포함한 공공시설 뿐만 아니라 주택도 파괴되어,

돌아갈 곳을 잃은 주민들은

슬픔과 공포 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후원금 집행계획

다시 일어설 힘이 필요합니다

인도네시아 적십자사(PMI)는 지진 발생 직후부터 긴급구호 활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여진이 계속되는 상황에서 피해 주민들에게는 안전한 거처와 식수, 생필품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은 주민들의 생존과 회복을 위한 희망이 됩니다.

따뜻한 나눔에 함께해 주세요.


무통장 기부 참여방법


(우리은행) 1006-001-530539  |  대한적십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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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인 기부금은 긴급구호와 이재민 지원, 구호물품 제공 등으로 투명하게 전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