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청소년 돌봄지원 캠페인


두 번의 이별 끝에... 

이 아이의 마지막 가족을 지켜주세요


엄마, 아빠와의 이별을 겪은 재율이가

증조할머니 곁에서 자랄 수 있도록 지켜주세요.

 아동·청소년 돌봄지원 캠페인 


두 번의 이별 끝에...
이 아이의 마지막 가족을 지켜주세요.

두 차례 이별을 겪은 재율이가

증조할머니 곁에서 자랄 수 있도록 지켜주세요.

태어나자마자 시작된 이별

12살 재율이는 태어난 지 90일 되었을 때, 

부모 없이 세상에 남겨졌습니다.


그 후, 할아버지 손에 맡겨졌지만

그마저도 오래 머물 수는 없었습니다.


결국 시설에 보내질 위기에 놓여졌고,

소식을 들은 증조 할머니가 재율이를 데려와 키웠습니다.

"아이를 두고 떠날까봐 두려워요"

80대 후반인 재율이 증조 할머니는

대장암으로 12번의 항암치료를 받고 있지만,

재율이를 위해 아픈 몸을 이끌고 노인 일자리에 나가고 있습니다.


"다른 아이들처럼 배우며 자라게 해주고 싶어요...

 제 소원은... 재율이가 고등학교 졸업하는 것 까지만이라도 보는 겁니다."


재율이 증조 할머니는 눈시울을 붉힌 채 한참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재율이의 한 가지 소원

재율이의 꿈은 단순합니다.

학교를 마치고 돌아왔을 때 "잘 다녀왔니"라고 말해주는 것.

그리고 그 사람이 사라지지 않는 것입니다.


"먹고 싶은 거요? 없어요...

  저는 학교 급식이 제일 맛있어요."


차가운 아침 재율이는 이렇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재율이의 마지막 가족을 지켜주세요.

재율이가 세 번째 이별을 겪지 않도록,

지금 이 아이의 마지막 가족을 지켜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이 이어지는 동안, 

재율이는 증조할머니 곁에서 자랄 수 있습니다.


이 아이가 가족과 함께할 시간을 지켜주세요.

태어나자마자 시작된 이별


12살 재율이는 태어난 지 90일 되었을 때, 

부모 없이 세상에 남겨졌습니다.


그 후, 할아버지 손에 맡겨졌지만

그마저도 오래 머물 수는 없었습니다.


결국 시설에 보내질 위기에 놓여졌고,

소식을 들은 증조 할머니가 재율이를 데려와 키웠습니다.

"아이를 두고 떠날까봐 두려워요.."

80대 후반인 재율이 증조 할머니는

대장암으로 12번의 항암치료를 받고 있지만,

재율이를 위해 아픈 몸을 이끌고 노인 일자리에 나가고 있습니다.


"다른 아이들처럼 배우며 자라게 해주고 싶어요...

 제 소원은... 재율이가 고등학교 졸업하는 것 까지만이라도 보는 겁니다."


재율이 증조 할머니는 눈시울을 붉힌 채 한참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재율이가 증조할머니와 살아갈 수 있도록, 지금 함께해주세요.

후원금은 재율이 가족에게 우선적으로 지원되며, 이후 모인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 지원에 사용됩니다.

재율이의 한 가지 소원

재율이의 꿈은 단순합니다.

학교를 마치고 돌아왔을 때 "잘 다녀왔니"라고 말해주는 것.

그리고 그 사람이 사라지지 않는 것입니다.


"먹고 싶은 거요? 없어요...

  저는 학교 급식이 제일 맛있어요"


차가운 아침 재율이는 이렇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재율이의 마지막 가족을 지켜주세요.

재율이가 세 번째 이별을 겪지 않도록,

지금 이 아이의 마지막 가족을 지켜주세요.


여러분의 후원이 이어지는 동안, 

재율이는 증조할머니 곁에서 자랄 수 있습니다.


이 아이가 가족과 함께할 시간을 지켜주세요.

재율이가 증조할머니와 살아갈 수 있도록,
지금 함께해주세요.

후원금은 재율이 가족에게 우선적으로 지원되며, 이후 모인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 지원에 사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