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경사각지대 여성청소년에게 생리용품을 선물해주세요.
여성청소년 후원하기
위기가정 여성청소년 돕기 캠페인
2016년 생리대 대신 깔창을 사용했던 ‘깔창 생리대’ 사연 이후
여러 도움의 손길이 이어졌으나,
생리 빈곤 여성청소년은 아직 4만 7천 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출처: 정부 생리대 바우처 대상 청소년 중 미신청 청소년 / 2023년 기준 / 여성가족부)
게다가 생리용품 가격이 상승하면서,
저소득층 여성청소년들이 생리대를 구매하기가
더욱 어려워졌습니다.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곳이 없어
혼자서 고민하고 있을 여성청소년에게
든든한 언니의 선물을 보내주세요!
일찍 생리를 시작해서 엄마에게 짐이 되는 것 같아 죄송하다는
초등학교 4학년 아영(가명)이 사연...
생리 양이 많은데 대형 생리대가 비싸서 소형 생리대를 사용하고,
아끼느라 자주 갈아주지 못해 습진까지 생겼다는
연우(가명) 이야기…
생리대를 자주 갈지 못해 냄새가 날까 봐
생리 기간에게는 친구들에게 다가가기 두렵다는
가람(가명)이까지…
정부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여성청소년 생리대 바우처 사업을 실시하여
월 14,000원의 포인트를 지원하고 있지만,
자꾸만 오르는 생리대 가격에 비해
지원금액은 턱없이 부족하기만 합니다.
바우처 사업 대상에 해당되지 않아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청소년은
다가오는 생리 기간이 두렵기만 합니다.
그래서 대한적십자사는 2019년부터 ‘언니의 선물 캠페인’을 통해
월경 사각지대에 놓인 여성청소년을 돕고 있습니다.
(지원인원: 여성청소년 4,503명 / 2019~2024년)
도움이 필요한 여성청소년에게 생리용품을
폭넓게 지원하고자 지원 대상을 늘려,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이 걱정 없이
생리 기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을 부탁드립니다.
언니의 선물 키트 1개 (50,000원)는 생리대 3개월분 (대형, 중형, 오버나이트, 팬티라이너), 온열 물주머니 찜질팩, 보관용 파우치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내주신 후원금으로 여성청소년에게 필요한 생리용품을 지원합니다.
본 캠페인은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대역 촬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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