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


독립운동가 후손 빈곤율

48.9%


우울증 고위험군

3.4%


판자촌 등 열악한 주거 환경


출처 : 2021년 국가보훈대상자 생활실태조사

정부는 3대 손자녀까지 교육비 전액 면제, 보훈병원 진료비 감면을 실시 하고 있지만,
여전히 실질적인 빈곤 탈출에는 부족합니다.

이제 우리가 외칠 차례입니다

그들이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듯,
이제 우리가 그 후손을 위해 행동할 때 입니다.

대한적십자사는 독립유공자 후손의 생계, 주거, 의료 등 생활 전반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보도자료 자세히 보기

독립의 시작부터 끝까지

전세계에 자주 독립국가임을 외치기 위해 탄생한 
적십자사는 독립의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했습니다.

  • 1905년

    대한적십자사 설립

  • 1909년

    강제 합병

  • 1919년

    대한적십자사회로 부활

  • 1920년

    조달 / 활동 지원

  • 1945년

    광복

  • 1950년

    첫 회원모집